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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신문 NIE 교육 | 아이큐에듀 아이큐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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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신문, 어린이신문 기반 NIE 교육 콘텐츠와 논술 학습 자료를 제공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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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북중미 월드컵을 둘러싼 말말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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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l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CDATA[&nbsp;2026 북중미 월드컵을 둘러싼 말말말&nbsp;이번 월드컵은 역대 가장 큰 규모로 열리고 있어요. 하지만 화려한 축제 뒤에는 여러 논란도 함께 이어지고 있어요.&nbsp;대회가 시작되기 전 가장 뜨거운 이슈는 티켓 가격이었어요. FIFA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변동 가격제를 도입했어요. 수요가 많은 경기일수록 가격이 올라가는 방식이에요. 그 결과 멕시코 개막전 티켓은 440만 원에서 최대 1,470만 원에 거래됐어요. 이는 멕시코 최저임금 노동자의 한 달 월급(약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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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드컵은 어떻게 이기고 지는 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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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l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CDATA[월드컵은 어떻게 이기고 지는 걸까요?&nbsp;월드컵 본선은 크게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두 단계로 진행돼요. 먼저 48개 나라가 4개씩 1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죠. 각 팀은 같은 조의 다른 세 나라와 한 번씩 경기해요. 경기 결과에 따라 이기면 승점 3점, 비기면 1점, 지면 0점을 받아요. 조별리그가 끝나면 각 조 1, 2위 팀 24개 나라가 먼저 다음 단계로 올라가요. 여기에 각 조 3위 팀 가운데 성적이 좋은 8개 나라가 추가로 올라가면서 총 32개 팀이 토너먼트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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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중미 월드컵, 어디서 어떻게 열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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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l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CDATA[북중미 월드컵, 어디서 어떻게 열릴까?최초 세 나라가 함께여는 FIFA 월드컵&nbsp;2026년 여름, 미국·캐나다·멕시코 세 나라에서 월드컵이 열리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대회를 ‘북중미 월드컵’이라고 불러요. 월드컵 역사상 세 나라가 함께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요.이번 월드컵은 규모부터 이전 대회와 크게 달라졌어요. 가장 큰 변화는 참가국이에요. 그동안은 32개국이 본선에 진출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48개국으로 늘어났어요. 참가국이 늘어나면서 경기 수도 64경기에서...]]></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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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을 없애려다 면역력을 잃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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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CDATA[위험을 없애려다 면역력을 잃는다&nbsp;학교에서 축구가 금지되고, 소풍이 사라지고, 운동회마저 눈치를 봐야 하는 시대가 됐어요.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을 '과잉 안전주의'라고 불러요. 안전이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면서 조금이라도 위험해 보이는 활동은 모두 사라지는 거예요. 얼핏 보면 좋은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친구를 보호하려고 모든 아이에게 땅콩을 못 먹게 하면 어떻게 될까요? 땅콩을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아이들의 면역력은 오히려 더 약해져요....]]></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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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를 지키는 건가? 추억을 지우는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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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CDATA[&nbsp;아이를 지키는 건가? 추억을 지우는 건가?&nbsp;&nbsp;금지되는 건 운동장에서의 모습뿐이 아니에요. 소풍과 수련회도 빠르게 줄어들고 있어요. 서울시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소풍을 계획한 학교는 전체의 31%뿐이에요. 3년 전인 2023년에 초등학교의 99%가 소풍을 갔던 것과 비교하면 약 70%가 줄어든 수치에요. 수련회는 더 심각해요. 올해 서울 초등학교 가운데 수련회를 계획한 학교는 단 3%였고, 수학여행도 5% 정도에 그쳤어요.&nbsp;왜 이런 일이 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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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운동회를 하려면 먼저 사과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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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CDATA[운동회를 하려면 먼저 사과해야 하나요?&nbsp;"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경기도 성남시의 한 초등학교 담벼락에 붙은 손편지의 첫 문장이에요. 알록달록한 색깔, 삐뚤빼뚤한 글씨. 모두 이 학교 학생들이 직접 쓴 편지였어요.&nbsp;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어요.&nbsp;&nbsp;"29일부터 30일까지 운동회가 있어요. 학생들이 소리를 지르고 음악이 크게 나올 수 있어요.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려요." 한 학생은 편지 끝에 이런 말도 적었어요. "그러면 저희가 더 빛납...]]></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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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구를 위해 법원으로 간 사람들]]></title>
      <link>https://www.iq-edu.co.kr/news/1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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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CDATA[지구를 위해 법원으로 간 사람들&nbsp;"지구를 위해 법원에 간다?" 요즘 세계 곳곳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에요. 바로 '기후소송'이에요.&nbsp;기후소송은 기후변화로 피해를 입거나 미래가 걱정되는 사람들이 정부나 기업을 상대로 책임을 묻는 재판이에요. "왜 온실가스를 충분히 줄이지 않았나요?", "우리가 안전하게 살 권리를 지켜주세요!" 하고 법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죠. 이런 소송은 점점 늘어나서 전 세계 60개국에서 3,000건 가까이 진행될 정도로 중요한 움직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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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탈출할 이유가 없는 환경이 필요해요]]></title>
      <link>https://www.iq-edu.co.kr/news/1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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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CDATA[탈출할 이유가 없는 환경이 필요해요&nbsp;&nbsp;늑구가 돌아오자 대전이 들썩였어요. 마침 그날 대전하나시티즌과 한화이글스도 경기에서 이겼고, 온라인에서는 늑구를 "대전의 승리 요정"이라 불렀어요. 분위기만 보면 해피엔딩이죠. 하지만 응원 열기 뒤에 가려진 질문이 하나 있어요. 왜 이런 탈출이 반복되는 걸까요?&nbsp;늑구가 살던 방사장은 시멘트 바닥&nbsp;땅을 파는 게 본능인 늑대에게 시멘트 바닥은 맞지 않는 환경이에요. 넓어 보이는 방사장도 20여 마리 늑대가 함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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